음... 퇴근 후 편의점에서 소주한병씩 사다가 계산대 근처에 장난감이 있으면 종종 한개씩 집곤한다...
다 큰 어른이 왜이러는걸까.... 그러다 어느날...
술이 취해서 오뚜기 장난감 다 떨어졌는지 편의점 알바생에게 문득 물어봤고 다음번에 들어오게 되면 전달해주겠다는 말을 들었다 그러고 그 말을 잊고 살았고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... 갑자기 한박스를 나를 위해서 사뒀다는게 아닌가?
흠.... 구매해버렸다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헬로키티 플리퍼즈는 총 16종으로 구성되어있었고 한박스를 구매하면 뭔가 제일 못생겨 보이는 저 수경낀 오뚜기를 하나 더 준다 한박스에 20개가 들어있으니 다 뽑을수있겠지?
아닠ㅋㅋㅋㅋ 별것도 아닌데 왜 귀엽냐고 왜 매력있는건데.. 오오미.....
박스를 개봉....! 첫 개봉을하자 뭔가 구린색갈의 키티가 나왔다 수경을 낀 키티랑 같이 새워두었다 점점 많아지는 키티들....ㅋㅋㅋㅋㅋㅋㅋㅋ 음 결국 16종을 다 모아버렸다...
이 ...